트럼프 "다소 친근했다"…트뤼도 "다채로운 통화"WSJ "트뤼도 사임 앞두고 서로에 대한 혐오감 눈에 띄어"영국 왓포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좌)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2019.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뤼도캐나다미국관세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유연성 부족에 실망"트럼프, 정상들 병풍 세우고 원맨쇼…"고맙다" 속삭인 캐나다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