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위해 정말로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연설서 "알래스카에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을 건설하는 사업에 일본, 한국 등이 수조달러씩 투자하면서 우리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0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린란드북극권미국대선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트럼프 "그린란드, 어렵게라도 차지할 것…중·러 점령 용납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