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통령 밴스 급발진에 파국 시작됐다…머스크 위협 '맹견' 등장

정상회담 중 젤렌스키에 "무례하다" 직격…유럽선 극우정당 옹호하며 거친 언사
머스크에 가려진 존재감 드러내는 의도 분석…차기 대선 노린 포석일 수도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와 JD 밴스 부통령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5.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와 JD 밴스 부통령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5.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14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