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중 젤렌스키에 "무례하다" 직격…유럽선 극우정당 옹호하며 거친 언사머스크에 가려진 존재감 드러내는 의도 분석…차기 대선 노린 포석일 수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와 JD 밴스 부통령과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5.2.28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14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독일 뮌헨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5.02.1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JD 밴스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미국대선관련 기사'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푸틴의 승리 확신과 고집, 러시아군 왜곡·과장 보고 때문"우크라 종전 이끄는 '39세 신예' 드리스콜, 트럼프 차세대 안보라인트럼프 "우크라, 27일까지 종전안 받길"…젤렌스키 "대안 제시"(종합)'미국이냐 존엄성이냐'…젤렌스키 "우크라에 가장 어려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