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인 레빗 미 백악관 대변인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캐롤라인 레빗백악관 출입기자 선정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