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젤렌스키 서두르지 않으면 나라 없어져" 사퇴 위협…종전협상 시작에 우크라 압박 강화젤렌스키 "트럼프, 러시아 허위정보 속에 살고 있어…푸틴 "미러 협력재개 첫걸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 (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화상으로 열린 각료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블라디미르 푸틴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하지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젤렌스키 "다음 주 다보스포럼서 종전안 서명할 수도…협상단 미국행"러, '젤렌스키 탓' 트럼프에 맞장구…"책임 지고 결단 내려야"트럼프 "준비 덜 된 젤렌스키 때문에 전쟁 안 끝나"…작심 비판위트코프·쿠슈너, 푸틴과 모스크바 회담 추진…러 "접촉에 열려 있다"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