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안보국 직원 300명 이상 해고…대부분 대상자 돌아오게 돼"전례 없는 비정상 해고" 비판…의회가 나서 장관에 철회 요청17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시위에서 한 참여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부효율부(DOGE) 수장을 맡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과격한 연방 공무원 감원에 반대하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2.17ⓒ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직원해고NNSA핵안보국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가 자금 끊은 자유아시아방송, 내주 대북 방송 재개"트럼프 소아성애자" 욕한 포드 직원…정직당한 뒤 12억 후원금 쇄도'앙숙' 펜스 싱크탱크, 親트럼프 헤리티지재단 직원 대거 영입트럼프, 바이든 임명 대사 대거 소환…직업 외교관도 포함셧다운 장기화에 美공무원들 '분통'…"트럼프 행정부 통제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