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마코토 닛산자동차 CEO가 2025년 2월 13일 일본 요코하마에 있는 닛산자동차 본사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닛산자동차멕시코미국대선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넥스페리아 사태 불똥' 혼다 북미공장, 24일부터 순차 재가동'中 넥스페리아 통제' 車반도체 공급 차질…혼다 북중미 생산중단[인터뷰 전문]김상욱 "3500억달러, 미래산업 투자…조선도 마찬가지"실적악화 닛산, 뼈 깎는 구조조정…전 세계서 2만명 감원도요타, 트럼프 관세로 '일본 내 300만대 생산' 흔들-닛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