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1' 주도로 17일 주요 도시에서 대규모 동시다발 시위이달 5일 이후 두번째…'미국 일방주의' 폭주에 반발 고조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시애틀에 있는 테슬라 쇼룸 앞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대. 25.02.1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시위테슬라머스크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미네소타 법원, ICE 요원 행동제한 판결…"평화시위자 보복성 체포 금지"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필요 없어"(종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