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최소 3천명 사망·2만2천명 체포"…ISW "시위 재개될 수도"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이란트럼프이정환 기자 "희귀템 노려 총기 강도까지"…'서른 살' 포켓몬 카드 슬픈 광풍"SNS에 어린 시절 지배당해"…메타·구글에 소송 美20대 피해 증언관련 기사유엔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유엔헌장 위배…학교 공격에 충격"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미스 이란 "이틀간 민간인 4만명 학살 정권"…하메네이 죽음에 '해방감'(종합)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경찰, 주한이란대사관 인근 기동대 배치…'신속대응팀' 준비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