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최소 3천명 사망·2만2천명 체포"…ISW "시위 재개될 수도"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이란트럼프이정환 기자 美법무부, 미네소타 주지사 등 '이민단속 방해' 혐의로 수사 착수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관련 기사[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트럼프, '관세 왕·Mr 관세' 자찬…판결 앞두고도 관세폭탄 작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제2의 북한 되나…"이란, 국제 인터넷 접속 영구차단 계획"런던 이란대사관 올라와 국기 걷어낸 시위자, 英경찰에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