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성장에 관료주의 늘고 집중력 떨어져"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가 운영하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의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New Glenn)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25.01.1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아마존블루오리진베이조스머스크김예슬 기자 네팔 홍수로 고립된 우리 국민 9명 구조…실종 9명 수색은 답보(종합2보)정부, '한국인 9명 실종' 대홍수 네팔에 신속대응팀 급파(종합)관련 기사손정의,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일축…"AI 승부 지상서 결판"아마존 베이조스 "AI 발전으로 실업? 오히려 '노동력 부족' 온다"중진공, 美 시애틀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선봬…시장 진출 지원시험 중 폭발했지만…블루 오리진 "연말 전 뉴글렌 로켓 다시 쏜다"美나사 "'로켓 폭발' 블루오리진 발사대 수리, 시간 꽤 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