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성장에 관료주의 늘고 집중력 떨어져"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가 운영하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의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New Glenn)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25.01.1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아마존블루오리진베이조스머스크김예슬 기자 北, 사법절차 단축·경찰제 신설…'권리 개선' 내세운 통제 재편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블루오리진, 최소 2년 우주여행 중단…달 착륙선 개발에 집중베조스 블루오리진도 위성 5400개 띄운다…스타링크 '맞대결''나사 화성탐사선 탑재' 블루오리진 로켓…악천후로 발사 연기나사 "스타십 개발 지연에 달 착륙선 경쟁 검토"…머스크 '발끈'"트럼프, 머스크와 틀어지고 스페이스X 계약 해지 검토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