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에도 GDP 3~3.5%로 확대 요구할 듯한국, 대미 7위 무역흑자국…에너지·무기 등 수입 확대 예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에서 질문자를 지명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대미투자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관련 기사여야, 9일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李정부 성과 강조" "부동산·관세 추궁"'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정대진 교수 "차기 정부, 北에 비평화적 접근 없다는 메시지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