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관세에는 유보적 입장…"연구와 검토 필요"인도·튀르키예 겨냥해 '시장 개방' 촉구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 지명자가 지난해 12월 17일 존 코닌 공화당 연방 상원의원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2024.12.1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리어제이미슨그리어무역미중한국플랫폼규제미국대선손엄지 기자 [기자의 눈] '금융의 상상력' 주식은 토큰이 된다증권사 제안서엔 없던 '단일 레버리지'…금투협 "업계 의견 참고한 것"관련 기사"기업 손해 볼 서명 못해"…美 압박에 대통령실 '국익 사수' 강경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