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년 전 내 말 들었으면 화재는 없었을 것""건조한 여름에 쓸 물 부족 우려…불과 한시간 전 방류 통보 부적절" 지적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주 주지사가 캘리포니아주 메리스빌의 다게르 포인트 댐에서 로어 유바 강을 바라보고 있다. 2023.05.1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LA산불댐개방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미네소타 반란법 발동' 트럼프 위협 위험하다…"이례적·불법적"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40%로 추락…미니애폴리스 총격 후폭풍이란 시위 사망자 6000명설까지…美·유럽서 '연대 시위' 들불핵전쟁 견디는 美 '심판의 날 비행기' 떴다…'전쟁 임박' 공포 확산"게슈타포 ICE 폐지하라"…주말 美전역서 총격사망 규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