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자정 對중국 10% 추가 관세 발효 직후 트루스소셜에 사진 올려배경사진은 취임일 무도회 모습…군중 향해 주먹 쥐어 '결의' 다져트럼프 소셜트루스 캡처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미국대선관세전쟁상무부해관총서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세계 꼴찌에서 일등으로…코스피, 새해엔 5500 노린다[2026 증시전망]①[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인터뷰 전문]양향자 "與 조희대 조롱 장면, 정권 내주는 광경이었다"'제재 무용' 조급한 트럼프…"푸틴, 회담 전에 이미 이기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