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지난해 10월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 사망자들의 1주기 추모식서 “이란 군사시설에 대한 보복 공격은 정확하고 강력했으며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10.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네타냐후트럼프김예슬 기자 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정동영 "北 지뢰 폭발, 공격으로 특정 못 해…고의성 검증 중"관련 기사가자전쟁 3년에도 하마스 '3만 병력' 건재…네타냐후 구상 헛일이란의 서방 확전 위협 현실화?…英주둔 美폭격기 12대 긴급 대피'여객기 장악' 시도 부기장, "이스라엘서 고의 추락" 취지 진술(종합)평화 특사라더니…트럼프 사위 쿠슈너, 이스라엘 방산 투자해 5배 수익플라이두바이 부조종사 UAE로 신병 인도…테러 여부 등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