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신임 국방부 장관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부인 제니퍼 라우셰와 7명의 자녀 등 가족들에 둘러 쌓인 채 JD밴스 부통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헤그세스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美 민주 중간선거 압승 가능성…'트럼프 시대' 뒤흔들 폭풍 올까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韓이 림팩 지휘봉 잡는 이유…美의 '전략적 유연성'의 그림자[한반도 GPS]美국방 "中, 아시아 패권 강요 안돼"…韓 국방비 증대엔 "리더십에 찬사" (종합)이란전쟁서 신은 누구 편?…트럼프의 美예외주의·기독교 신앙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