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이 2017년 6월 13일(현지시간)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2017 포브스 여성 서밋'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킴 카다시안 팔로워킴 카다시안 멜라니아 트럼프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