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벌 오피스 가본 적 없다" 한 마디에 트럼프가 직접 구경 시켜줘존슨 의장 "미국선 근면한 청년이면 오벌 오피스 들어설 수 있어"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 들어서며 감탄하고 있다. <출처=마이크 존슨 미 하원의장 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밴스백악관대통령집무실미국대선정지윤 기자 환율 다시 1470원대 턱밑…10.8원 오른 1468.4원 마감(종합)케이뱅크 최고 연 6.7%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 만관련 기사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백악관, ICE 총격 사건 파장 확산에 긴급 브리핑…"좌파·언론 탓"美 "러 유조선 나포는 합법…선원들 송환해 기소할 수도"(종합)백악관 "러 유조선 나포 합법조치…선원들 美송환돼 기소될 수도"[오늘 트럼프는] "베네수 석유산업, 美기업이 1년 반 내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