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도자 조롱·극우 지지…'천방지축 X 행보''여론 선동' 우려…한편에선 "우파라 잣대 불리"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 하루를 앞두고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환영하고 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헝가리계 미국인 억만장자인 조지 소로스가 2022년 5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머스크 말머스크 X표현의 자유여론 선동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스페이스X IPO 금액 750억달러, 6월 말 상장"-FT머스크, AI칩 자체 생산 나선다…"삼성·TSMC로는 부족해"美법원, 머스크 트위터 인수 시 주가 조작 인정…"4조원 배상 가능성"주식교환 그 후 9년…미래에셋-네이버 함께 웃었다'리브라' 꺾인 메타도 스테이블코인 재도전…해외는 금융 넘어 '기술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