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도자 조롱·극우 지지…'천방지축 X 행보''여론 선동' 우려…한편에선 "우파라 잣대 불리"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제47대 대통령 취임 축하 퍼레이드서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9일(현지시간) 취임 하루를 앞두고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MAGA 대선 승리 축하 집회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환영하고 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헝가리계 미국인 억만장자인 조지 소로스가 2022년 5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머스크머스크 말머스크 X표현의 자유여론 선동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AI 안전' 충돌…아모데이 "표준 만들자" 젠슨황 "일률규제 안돼""AI는 권리·의식 없어, 인류에 봉사할 뿐"…MS, AI 행동강령 공개'AI 개발 늦추자'는 앤트로픽 호소…"상장 앞둔 홍보 전략" 비판도트럼프,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있지도 않을 일 부풀려" 일축아모데이·올트먼 "AI 개발 속도 늦추자"…스타트업 족쇄 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