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시민권 제한 위헌"…트럼프 폭풍 행정명령에 벌써 역풍

24개 주·시 법무장관들, 연방법원에 소송…"수정헌법 위배"
워싱턴교구 주교, 트럼프 면전서 "성소수자·불법체류자, 좋은 이웃" 선처 호소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친 뒤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 명령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제47대 대통령 취임식을 마친 뒤 워싱턴 백악관에서 행정 명령에 서명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마리안 에드가 버드 주교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 예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과 영부인 우샤가 참석한 가운데 설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마리안 에드가 버드 주교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 예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제이디 밴스 미국 부통령과 영부인 우샤가 참석한 가운데 설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 예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미국 부통령 J.D. 밴스, 영부인 우샤가 주교의 설교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립 대성당에서 열린 국가 기도의 날 예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 미국 부통령 J.D. 밴스, 영부인 우샤가 주교의 설교를 듣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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