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식 후 퍼레이드 행사서 소개돼…'206㎝ 장신' 18세흐뭇하게 바라본 트럼프…일부 X 사용자 "배런은 타고났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막내 아들인 배런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취임식 축하 집회에 참석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막내 아들인 배런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취임식 축하 집회에 참석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왼쪽)와 티파니(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취임 축하 퍼레이드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1.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취임트럼프 막내아들배런 트럼프미국대선조소영 기자 당정, 21일 '농지 전수 조사' 보완 마련…"명백한 투기 외 합법"[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관련 기사이란 국영TV, 트럼프 막내 배런 위협…1000만달러 보상금 언급백악관 돌아온 트럼프 막내아들 배런…뉴욕대 DC캠퍼스로 등하교"트럼프, 막내아들 떨어뜨린 하버드에 복수" 온라인 루머 시끌[트럼프 100일]1기 때보다 더 안보이는 멜라니아…"내 길 가련다"트럼프 의회연설에 가족들 총집결…막내아들 배런은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