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뉴욕대 입학, 맨해튼 트럼프타워에서 1학년 보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배런.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런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전쟁' 트럼프의 아들들 드론 사업 뛰어들어…"안보마저 돈벌이""이란전이 정당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징집 촉구 SNS 확산"트럼프 막내 배런과 김주애 결혼시키자"…세계 평화 '풍자 밈' 확산검정 바지 정장에 흰 셔츠…또 중성적 매력 뽐낸 멜라니아 트럼프[뉴스1 PICK]트럼프, 집권 2기 첫 국정연설 “대법원 관세 판결 유감”…“미국의 황금기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