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후보자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모스크바, 테헤란, 평양에서 독재자들과 불량 국가들은 혼란과 불안정을 조장하면서 서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루비오국무장관인준상원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美국무, 멕시코에 "국경 강화에서 '점진적 진전'은 용납 불가"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 면담…"노벨평화상 메달 건네"(종합)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