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외교장관 통화…"국경 안보에 더 많은 노력 필요"멕시코 바하캘리포니아주(州) 티후아나의 국경 검문소 전경. 2024.06.0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미국마쿠 루비오미국 국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