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귀화 서류 등 품에 지녀…트럼프 때 강해진 반아시아 정서도 우려시민권 없는 미국 입양인들 절반이 한국 출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이민자 귀화 행사에 마이트 펜스 부통령, 커스틴 닐슨 국토안보부 장관과 함께 참석해 이민자와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비시민권 미국 입양인트럼프 이민자 추방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