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소유주 머스크 "궤도 진입 축하한다"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가 운영하는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의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New Glenn)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州)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25.01.1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스페이스X베이조스아마존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조소영 기자 TK-충남·대전 통합법 오늘 본회의 처리 불발…이달 내 통과도 난망우 의장 "이번에 개헌 시작 못 하면 어려워…국힘 다시 생각하길"관련 기사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억만장자 1위 등극…트럼프는 645위블루오리진, 최소 2년 우주여행 중단…달 착륙선 개발에 집중베조스 블루오리진도 위성 5400개 띄운다…스타링크 '맞대결'트럼프 1년, 초부자 자산 16% 급증…부의 저울 '상위 12명>40억명''나사 화성탐사선 탑재' 블루오리진 로켓…악천후로 발사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