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8일 개인 골프장서 자체 리셉션과 불꽃놀이19일에는 워싱턴DC서 마가 집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18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문을 연 두바이의 트럼프 국제 골프장 개장식 폭죽 모습이 장관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캐리 언더우드가 7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시어터에서 종영을 앞둔 ‘아메리칸 아이돌’ 결승전 무대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워싱턴 펜실베이니아 가에서 미국 군인들이 2017년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럼프시대트럼프2기트럼프취임식트럼프취임미국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69% 최고…전 연령대 "올바른 방향"[NBS](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9%…NBS "취임 이래 최고"(2보)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멈춰버린 '혁명의 시간'…벼랑 끝에 선 쿠바 [최종일의 월드 뷰]"美관세 위법판결, 트럼프 무적신화에 흠집…관세폭탄 시대 끝났다""北, 더 이상 힘 약한 망나니 아냐…창의적 레버리지 동원해야"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