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D-2]골프장 올나잇공연에 48㎞ 펜스…나흘간 화려한 트럼프 귀환식

트럼프, 18일 개인 골프장서 자체 리셉션과 불꽃놀이
19일에는 워싱턴DC서 마가 집회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지난달 31일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클럽에서 열린 새해 전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8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문을 연 두바이의 트럼프 국제 골프장 개장식 폭죽 모습이 장관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8일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문을 연 두바이의 트럼프 국제 골프장 개장식 폭죽 모습이 장관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캐리 언더우드가 7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시어터에서 종영을 앞둔 ‘아메리칸 아이돌’ 결승전 무대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캐리 언더우드가 7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돌비 시어터에서 종영을 앞둔 ‘아메리칸 아이돌’ 결승전 무대에서 열창을 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워싱턴 펜실베이니아 가에서 미국 군인들이 2017년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워싱턴 펜실베이니아 가에서 미국 군인들이 2017년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대통령의 취임식 리허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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