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이 촬영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북쪽의 산에서 팰리세이즈 산불로 인해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사진은 막사르 테크놀로지 제공. 2025.01.11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LA산불도널드트럼프개빈뉴섬권진영 기자 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경기장 밖 선행' 다저스 무키 베츠, 로베르토 클레멘테상 수상트럼프 "좌파 보스턴서 월드컵 안 할 수도"…LA에도 올림픽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