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인이 지원 계속 이어가길 기도"LA 산불 피해 면적 마이애미와 비슷…뉴욕 맨해튼의 2.5배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스앤젤레스(LA) 산불 대책회의서 "앞으로 180일 동안 들어가는 복구 비용의 100%를 연방정부가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로스앤젤레스산불조 바이든이창규 기자 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슬람 정권 붕괴는 시간 문제"관련 기사"4월 코첼라에 빅뱅 7월엔 월드컵" 캘리포니아, 올해 축제 라인업미 캘리포니아 사흘째 폭우…홍수·산사태 속출美캘리포니아 성탄절 폭풍에 최소 3명 사망…LA 일대 비상사태성탄 앞두고 대형 폭풍우 강타…美 LA 일대에 '비상사태' 선포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인삼·금산군 세계화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