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LA 산불 사망자 더 늘어날 수도…180일 동안 재난 대응 비용 부담"(상보)

"트럼프 당선인이 지원 계속 이어가길 기도"
LA 산불 피해 면적 마이애미와 비슷…뉴욕 맨해튼의 2.5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스앤젤레스(LA) 산불 대책회의서 "앞으로 180일 동안 들어가는 복구 비용의 100%를 연방정부가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로스앤젤레스(LA) 산불 대책회의서 "앞으로 180일 동안 들어가는 복구 비용의 100%를 연방정부가 부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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