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개 혐의 모두 '유죄' 평결…형량 선고만 남아10일에 예정된 기일 미뤄지면 취임식 이후에나 선고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 형사법원에서 열린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재판의 배심원단 심리에 변호사와 출석을 하고 있다. 2024.05.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정치도널드트럼프성추문입막음권진영 기자 이재룡, 음주 사고 전 모임 3번…"마지막 자리서만 소주 4잔""미얀마 건 입조심" 서신에 덜미…한국인 노린 로맨스 스캠 조직 적발조소영 기자 與 주도 '尹정권 정치검사 의혹 사건' 국정조사, 국회 본회의 보고[속보] 국회, 與 주도 '공소 취소 국정조사' 본회의 보고관련 기사뉴욕시장 선거 D-7…쿠오모, 맘다니와 격차 10%P로 좁혀[트럼프 100일]美법치주의 허무는 '슈퍼파워' 등장…"모두 두렵다"佛극우 르펜 '출마 금지' 유죄 판결에…트럼프 "큰 일" 감정이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