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바이든-매카시 합의한 부채한도 연장 비난내년 6월 이후 자신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 된 것에 분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터닝 포인트 USA의 아메리카페스트 행사에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 부채 한도 폐지권영미 기자 美, 베네수 원유 5억불 규모 첫 판매계약…"수익금 美정부 관리"우크라 野지도자 티모셴코 前총리 뇌물혐의 수사…"정치적 음모"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트럼프 국정과제 '마가' 법안 美의회 통과…4일 서명식(종합)트럼프 대규모 감세안 상원 통과…다시 하원으로(상보)트럼프, 美 부채한도 폐지 거듭 촉구…"민주당과 드디어 말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