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성 일부가 대기권에 재진입…우주쓰레기"미국 루이지애나주(州) 매체 WWLTV와 우주 전문지 스페이스닷컴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간) 밤 10시 루이지애나주, 미시시피주, 앨라배마주에 걸쳐 불타는 빛줄기가 하늘을 갈랐다.(WWLTV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우주쓰레기중국운석위성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2025 대전0시축제 8일 개막…"세계적 문화콘텐츠 도시 도약"케냐, 하늘에서 떨어진 500㎏짜리 우주쓰레기 추정 물체 조사인도, 최초의 우주 도킹 임무 착수…성공시 미·러·중 이어 네번째"日 인공위성도 방어"…미국, 일본 우주공간도 지킨다러시아가 美위성 공격하면…"우리 우주개발계획 지연·좌초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