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인도·태평양 사령관 "北, 추가 역량 확보하려 할 것"미그-29(MIG-29) 전투기가 2016년 8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공군 기지를 비행하고 있다. 2016.08.03/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북한러시아 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 전쟁미그29 수호이27 전투기조소영 기자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