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가짜·익명의 출처와 헛소리로 나를 비방"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3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러셀 상원 오피스 빌딩에서 공화당 상원의원을 만나기 위해 부인과 도착하고 있다. 2024.1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국방장관트럼프헤그세스김예슬 기자 北·中·러 잇는 국제관광 루트 첫 가동…접경 협력 확대 신호탄北, 한·EU 성명에 "한국은 불변의 적국"…외무성 '10국 대변인' 첫 등장관련 기사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20곳 폭격 개시…'종전 합의 초읽기'에도 전투 계속美-이란 협상 중인데…이스라엘 국방 "우린 레바논서 철수 안할 것"獨육군총장 "러, 3년 내 나토 동맹국 공격 준비 갖출 것" 경고"미, 나토 지원 전투기 3분의 1 감축…유럽방위 홀로서기 시험대"미국인 29% "스페이스X 주식 살래"…루비오보다 인지도도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