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피에르 대변인, 기내 브리핑서 "정적들이 좌표 찍어"트럼프 '1·6 사태' 사면 단행 시 민주당 반대 어려워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이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의 연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09.05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4.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바이든 아들 사면바이든 아들 사면 트럼프조소영 기자 與, 특검 추천 논란까지 깊어지는 내홍…황명선 "전준철 대변인이냐"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대단히 죄송"…특검 추천 직접 사과정지윤 기자 투심 회복에 돌아온 외국인…환율 9.2원 내린 1460.3원 마감(종합)이억원 금융위원장 "자금 흐름, 첨단·벤처·지방·자본시장으로"관련 기사트럼프 지지 업은 아스푸라 승리…중남미 보수 물결 합류한 온두라스트럼프와 100만불 기부 만찬…직후 1000만불 탈세범 아들 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