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실형과 440만달러 배상금 면해백악관 "보수 성향이라 표적 됐던 것"…사면 정당성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사면수감왈착세금범죄탈루관련 기사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중·러 지원한 베네수 방공망, 미군에 압도"…군사력 과시"바이낸스에서 이란으로 2.5조 빠져나가…내부고발자 해고 파문"엡스타인 '성매매 리스크'에서 '비리·부패' 뇌관으로…美·유럽 들썩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