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트럼프 행정부 요인들, 트뤼도 측근 대거 집합무역·국경·마약류·국제정세·국방·키스톤 XL 프로젝트 재개 등 논의영국 왓포드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 대통령(좌)이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우)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다. 2019.12.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캐나다저스틴트뤼도도널드트럼프권진영 기자 '전처 살해' 60대 구속 심사 출석…범행 동기 등 '묵묵부답'"숨만 쉬어도 비용이 늘어나요"…고환율에 우는 유학생·여행객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캐나다 前부총리, 젤렌스키 경제고문 합류…"투자유치 역할"케이티 페리, 트뤼도 전 총리와 다정한 '투샷'…연인관계 공식화트뤼도–케이티 페리 커플, 외교무대 깜짝 데뷔…日서 기시다 부부와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