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응급구조요원들이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괴된 오맛디트 어린이 병원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러시아의 이번 공격은 민간인에 대한 무자비한 공격이라고 비난받았다.2024.07.08/ ⓒ AFP=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인 51% 우크라 군사원조 반대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