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국가안보부보좌관알렉스 웡이창규 기자 "그린란드를 美 51번째 주로 편입하자" 美공화 의원, 법안 발의日언론 "한일 정상회담, 총리 고향 나라현 개최는 '환영' 증표"관련 기사메타 부회장에 트럼프 참모 출신 임명…트럼프 "탁월한 선택"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미국의 모든 나쁜 일에 책임" 이런 말 듣는 40살 실세[최종일의 월드 뷰]북미 정상회담은 언제?…셈법 다른 북미의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