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 도왔다"…폼페이오와 평양 방문대북 압박정책보다 대화와 협상 강조알렉스 웡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부대표가 지난해 2020년 2월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열린 한·미북핵차석대표협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0.2.1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국가안보부보좌관알렉스 웡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트럼프, '가자평화위' 집행위원 7인 선임…루비오·블레어·위트코프 등메타 부회장에 트럼프 참모 출신 임명…트럼프 "탁월한 선택"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미국의 모든 나쁜 일에 책임" 이런 말 듣는 40살 실세[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