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첫 임기 때 탄핵 재판 변호인…플로리다주 법무장관 지내팸 본디 전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그린스보로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선거 유세에 나선 모습. 24.11.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법무장관김예슬 기자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 통상·안보 난제 안고 오늘 부임왕이 방한 조율 중인 한중…외교부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환영"관련 기사'美민주 잠룡' 뉴섬, 네바다서 중간선거 지원지원 돌입…대권행보트럼프, '개인 성추문 사건 변호사'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지명판사 "케네디센터에 트럼프 이름 빼"…트럼프 "아내가 급진좌파"'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쿠바 숨통 조이는 트럼프…과거엔 아바나 호텔사업 꿈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