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열린 미일 외무장관 회담서 대화 주고받아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맨 왼쪽)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5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미 페루 리마에서 만나 회담하고 있다. 2024.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미국트럼프미국대선공화당루비오마코루비오국무장관관련 기사트럼프 면전서 "당신 싫다" 들었던 호주대사, 결국 1년 일찍 짐 싼다2시간 서서 50개 성심 답변…'정중함' 빛난 트럼프 측근 이 남자길어지는 트럼프의 '정적 명단'…미국도 정치보복 악순환 빠지나브레이크 없는 이스라엘…"뒷짐 진 트럼프가 백지수표 줬다"시진핑, 미국과 무역협상에 공안부장 보낸다…"펜타닐 문제 논의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