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서 열린 미일 외무장관 회담서 대화 주고받아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맨 왼쪽)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15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남미 페루 리마에서 만나 회담하고 있다. 2024.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블링컨미국트럼프미국대선공화당루비오마코루비오국무장관관련 기사美, 바이든 정부 상 받은 이라크 전 재무장관 테러 감시 대상"1년째 겸직" 루비오 美국무, 이란 협상에서 존재감 사라져"블링컨 前국무 "모든 거래엔 양보 필요…이란과 인내갖고 대화를""목표 완수했는데 더 강한 공격?"…트럼프 연설, 혼란만 키웠다밴스 부통령 "이란 재래식 군사력 사실상 괴멸…美 선택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