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식량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이슬람 금식 성월인 라마단 기간에도 양측 간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 24.03.1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학살 전쟁 협력자미국 최후 통첩 30일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