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법무부 직원, 미국 대통령 위해 일해…의견 다르면 출마해야"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비치 컨벤션센터에서 당선 연설을 갖고 “우리는 국경을 고칠 것이며 우리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고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4.11.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지원 곧 도착" 이란 결정 임박…측근들은 군사개입 회의적美민주 상원의원 "트럼프 2기 탄핵 사유, 1기보다 10배 많아"트럼프 면전서 "당신 싫다" 들었던 호주대사, 결국 1년 일찍 짐 싼다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