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협약 탈퇴 처리 기간 1년으로 짧아…당사국 부담 가중될 듯유엔기후변화협약 탈퇴 가능성도…中 '친환경 기술' 미국 앞설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파리기후협약기후변화미국대선이창규 기자 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튀르키예 외무 "이란 군사 개입 반대…불안정화 피해야"관련 기사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유엔, 트럼프 66개 국제기구 탈퇴에 "유감…모든 임무 계속 수행"트럼프, 유네스코·WHO 등 66개 국제기구 탈퇴 공식화…각서 서명[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