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트럼프파리기후협약기후변화미국대선이창규 기자 "휴대전화야 유물이야"…전쟁통에 16년만에 배송받은 리비아인제대로 못먹어 겨울잠도 못든 日야생곰…새해에도 출몰 이어져관련 기사유엔, 트럼프 66개 국제기구 탈퇴에 "유감…모든 임무 계속 수행"트럼프, 유네스코·WHO 등 66개 국제기구 탈퇴 공식화…각서 서명[데스크칼럼] 다시 빌 게이츠에 가슴이 뛰었다석유시추 승인한 브라질서 기후총회…아마존은 수은 중독까지 [황덕현의 기후 한 편]산업지원 해법 못 찾고 숫자에 매몰…세계각국 감축목표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