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협약 탈퇴 처리 기간 1년으로 짧아…당사국 부담 가중될 듯유엔기후변화협약 탈퇴 가능성도…中 '친환경 기술' 미국 앞설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파리기후협약기후변화미국대선이창규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협상 진전…트럼프도 합의 가능성 높게 봐"트럼프, 중간선거 후 이란 공습 가능성 부인…"합의 이를 수도"(종합)관련 기사네팔, 대홍수 복구비 7조 추산…"기후변화 탓" 유엔 기금 요청"석탄은 아름답다" 트럼프 귀환에…美발전소 오염물질 배출 급증美에너지장관 "탄소중립 목표 수정 안하면 IEA 탈퇴"'트럼프' 여파…메탄올·암모니아선 발주 급감, 해운 '친환경' 후퇴트럼프 행정부 파리협정 공식 재탈퇴…"기후외교 고립 심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