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9년 2월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골란고원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포고문에 서명을 하며 "이번 일은 수십 년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며 "우리의 관계가 지금보다 더 강해진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트럼프네타냐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김여정, 韓 대북 의료장비 지원 계획에 "눈꼴사나운 광대극"北, 문화유산 기관 명칭서도 '민족' 삭제…'두 국가' 기조 전 분야에 적용관련 기사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7000건…예상 밑돌며 소폭 감소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성장률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이란 외무장관 "'7일 계획' 美 답변 검토 중…수일 내 회신 가능"美 주담대 금리 7.49%, 3년 만에 최고…국채금리 급등 직격탄"이란, 제재 뚫고 헤즈볼라에 2억달러 지원…레바논 민심수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