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9년 2월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골란고원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포고문에 서명을 하며 "이번 일은 수십 년 전에 이뤄졌어야 했다"며 "우리의 관계가 지금보다 더 강해진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이란트럼프네타냐후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이란 반정부 시위, 유혈 진압에 소강상태…"테헤란 곳곳에 보안군 배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푸틴, 이란·이스라엘 정상과 연쇄 통화…"긴장 완화 노력"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