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닉·맥마흔이 인수위원장…각각 인사와 정책 감독트럼프 당선 후 인수위에 억만장자들 연락 쇄도캔터 피츠제럴드의 최고경영자(CEO)인 하워드 루트닉(가운데)이 2024년 9월 11일 뉴욕시의 그라운드 제로에서 열린 9.11 테러 23주년 추모식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오하이오 주 상원의원이자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JD밴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AF과=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인수위트럼프 억만장자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바이든의 마지막 임명자 윤리국장…트럼프 정부 저승사자 될까"차기 미국 재무, 연준 출신 워시·아폴로 CEO 로완 2파전 압축"'9·11 극복의 상징' 억만장자 러트닉, 미 상무장관에[피플in포커스]트럼프, 상무장관에 '하워드 러트닉' 인수위원장 지명(상보)"트럼프, 상무장관에 러트닉 인수위원장 지명할 듯…암호화폐 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