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지원에 비판적인 트럼프 백악관 돌아오기 전 서둘러 원조 추진美, 이미 보유한 장비만 보낼 수 있어…얼마나 빨리 생산하느냐가 관건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 중'우크라이나 복구 및 재건 지원을 위한 합동 선언' 행사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참석을 하고 있다. 2024.09.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조바이든우크라이나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트럼프가 열어젖힌 약육강식 세계…푸틴·시진핑 내심 웃는다델타포스 휘저은 카라카스 상공…철옹성 방공망 무용지물 왜?"민간군사기업 활용, 선택 아닌 필수…방산 세일즈 새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