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중국 세력 확대 견제 위한 북극의 전략적 중요성 논의한 듯'그린란드 확보' 美트럼프 행정부 발언 여파에 동맹 내 긴장도 배경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사진 왼쪽)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소재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비공개 브리핑 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07.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부인 케이티 밀러가 엑스(X) 계정에 올린 그린란드 지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성조기를 덮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주장을 지지했다.(케이티 밀러 X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美마두로축출트럼프루비오류정민 특파원 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국방전략 "北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 주된 책임 가능"(종합)관련 기사덴마크 총리, 그린란드 간다…"북극 방어는 나토 전체의 문제"볼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전략없는 즉흥적 대응 의미""삐빅, 미국산" 이 상품 거른다…덴마크 '美 불매 앱' 인기 폭발그린란드 美기지 등 일부 주권 내주는 '키프로스 모델' 부상트럼프 "그린란드, 대가 지불없는 영구·전면적 접근권 협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