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서 해리스 지지한 反트럼프 인사…헌법 및 민주주의 수호 강조리즈 체니 전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이 의원 시절이던 2022년 12월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1.6 사태' 진상조사 특별위원회 마지막 회의에 부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한 모습이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리즈체니도널드트럼프민주주의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네오콘 상징' 딕 체니 전 美 부통령, 향년 84세로 별세트럼프 "자동서명기계 사용한 바이든 선제적 사면은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