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17일 독일 방문 예정…젤렌스키와 만날 순 없을 것"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바이든우크라이나젤렌스키안보 패키지이창규 기자 英스타머 "트럼프 아프간 발언, 모욕적이고 경악스러워"美, 이란 '그림자 선단' 선박·기업 제재…"시위 탄압 자금 차단"(종합)관련 기사푸틴 "러 동결자산 전후 재건에 쓸 수 있어"…점령지 지칭한 듯트럼프 "수락했다"는데…푸틴은 "평화위원회 초청은 검토 후 답변"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캐나다 이어 EU도 中과 손잡으면 美 고립될 수도[시나쿨파]그린란드 사태, 2차대전 이후 세계 질서 근본을 뒤흔드는 사건